보도자료
2026년 4월 21일
조니 스루지, Apple의 최고 하드웨어 책임자로 임명
캘리포니아 쿠퍼티노 오늘 Apple은 즉시 효력이 발생하는 이번 인사에 따라 Apple 임원 조니 스루지(Johny Srouji)가 최고 하드웨어 책임자를 맡게 된다고 발표했다. 최근까지 하드웨어 기술 담당 수석 부사장을 역임한 스루지는 존 터너스(John Ternus)가 총괄해 온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부문과 하드웨어 기술 조직을 이끄는 한층 확대된 역할을 맡게 된다.
Apple CEO 팀 쿡(Tim Cook)은 “조니는 내가 함께 일하는 영광을 누린 가장 뛰어난 인재 중 한 명”이라며, “그는 Apple silicon 전략을 주도하는 데 독보적인 역할을 해 왔으며, 회사 내부를 넘어 업계 전반에 걸쳐 깊은 영향을 미쳤다. 언제나 탁월한 수완과 판단력으로 조직을 이끌어 왔고, 그의 팀은 여러 차례 우리 제품을 변화시킨 획기적인 혁신을 이루어 냈다. 우리는 그가 Apple의 최고 하드웨어 책임자로 함께하게 된 것을 더없는 행운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차기 Apple CEO 존 터너스는 “조니는 경영진에서 훌륭한 파트너로 함께해 왔으며, 최고 하드웨어 책임자로서도 탁월한 역할을 해낼 것”이라며, “새로운 역할에서도 그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스루지는 Silicon 및 기술 분야 엔지니어로 구성된 세계 최고 수준의 혁신적인 팀 중 하나를 구축했으며, Apple 전체 제품 라인에 걸쳐 Apple silicon, 배터리, 카메라, 메모리 컨트롤러, 센서, 디스플레이, 셀룰러 모뎀 등 핵심 분야에서 맞춤형 칩과 하드웨어 기술의 획기적인 혁신을 이끌어 왔다.
Apple의 세계 최고 수준의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팀은 대담한 아이디어를 사람들이 매일 사용하는, 완성도 높게 통합된 제품으로 구현해 낸다. 이들은 제품 디자인부터 시스템 엔지니어링, 신뢰성 및 내구성 테스트에 이르기까지 Apple의 모든 하드웨어 제품을 설계하고 제작하며, 산업 디자인, 하드웨어 기술,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운영 부문과 긴밀히 협력해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스루지는 Apple이 자체 설계한 최초의 시스템 온 칩인 A4의 개발을 이끌기 위해 2008년 Apple에 합류했다. Apple에 합류하기 전에는 Intel과 IBM에서 프로세서 개발 및 설계 분야의 고위직을 역임했으며, 이스라엘 공과대학교 테크니온(Technion)에서 컴퓨터 과학 학사 및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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